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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0528 순천 낙안읍성-순천만-교회 야경...

시간이 담긴 추억 2011/05/29 2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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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배 치웅의 논문을 위해 순천 낙안읍성 나들이를 다녀왔다.

얼마전에 다녀온 안동마을 이후 전통가옥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.
더불어, 순천만을 다녀올 수 있는 시간까지 즐거움으로 가득했다.

함께한 친구 태희, 후배 치웅, 현철 모두가 웃을 있는 시간이었던 것같다.
태희는 피곤할텐데 먼길 운전을, 치웅은 가이드, 현철은 내 도우미~

아쉬움이 있다면 순천만의 저녁노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오랜시간을 기다려야했으므로
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왔다.

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교회 동생을 만나 교회에서 청년부 예배에도 오랜만에 참석하고,
교회 옆 다리야경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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