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마지막 비행...
꿈과 희망의 모습
2010/03/23 23:12




"우리는 우리에게 맞지 않는 어두운 시대에 태어났다.
그러나 한 가지 위안이 있다.
만약 이런 어두운 시대에 태어나지 않았다면
우리는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알지 못했거나,
알더라도 진정으로 사랑하지는 못했을 것이다.
물 밖에 나온 물고기만이 물의 존재를 알 수 있다."
'톨킨 서간문집' 중에서...
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? 스스로에게 질문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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